인생사 새옹지마 느낄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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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게 요즘 정말 힘이 든다.
계약직이라서 그런지 이제 올해만 일하면 끝이다.
비록 계약직이었지만 처음 일할수 있을때
그때는 좋았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을 열심히 일했다.
그리고 서서히 다가오는 계약종료..

처음 기대와 다르게 계약연장이나 정규직은 없다.
이제 안녕을 해야 한다.
이런게 인생사 새옹지마라는거겠징?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결국은 토사구팽 당하는
비정규직의 한....
그래서...참 슬픈 하루다.
2015/12/29 02:09 2015/12/2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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