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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도 옛말이라고 하지만 지금이..

구슬도 끼어야 보물이고..뭐 아무튼 보릿고개도 옛말이라고 했다.하지만 나에게 지금이 버릿고개다. 옛날에는 추수가 끝나고 보릿고개라는 말이 근데 왜 나왔지? 아무튼 힘든시기 그런 뜻이니깐.

지금이 나에게 있어서는 가장 힘든 시기인거 같다. 이 일을 하고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다. 원래 1월달이 가장 힘든 달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이 번달만 잘 버티면 그래도 다음달에는 좋은 일이 있을거 같기도 하고...그래서 그런가? 요즘 정말 일에 빠져서 산다. ㅋㅋ 간만에 일 중독 모드 탄생!!

역시 난 일을 해야해..일을 하니깐 다시 시간이 정상적으로 간다. 하지만 단점은 그 만큼 몸이 피곤해 지고 있다.ㅡㅡ;; 9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는게 지금 그게 나의 현실 !!!
2016/01/13 19:05 2016/01/13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