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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를 위해서 소수가 왜 희생을 해야 하는데?

간혹 우리는 이야기를 할때 다수를 위해서 소수가 피해를 보고 양보를 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왜 소수가 희생을 해야 하는가? 꼭 다수의 행복을 위한 소수의 희생이 필요한걸까?: 민주주의라는 이름의 또 다른 학살이며 또 다른 무시라고 난 생각을한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수 있다.

그리고 남들과 분명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일단 소수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희생을 강요한다는건 잘못된 생각은 아닐까? 반대로 소수를 위해서 다수가 희생을하면 안되는걸까? 다수의 행복은 필요하고 소수의 행복은 무시를 당해도 되는건가? 이런 생각을 통해 우리가 진정한 민주주의의 양식을 이해했으면 한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원칙이 아닌 다수의 원칙을 바탕으로 소수의 의견에 집중을 하는거다. 다수결 원칙에 따라서 무조건 힘있는 사람들의 의견만 따른다면 결국은 창의성은 무시를 받을수뿐이 없다. 소수의 창의성도 존중을 받아야 한다. 단지 다수의 의견과 다르다는 이유로 우린 지금까지 그렇게 창의성을 닫고 살아왔다.
2016/06/12 01:18 2016/06/1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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